20년전 온가족 친지들과 함께 갔던 임진각!

 

막내고모부 고향이 이북이었던지라 임진각에 모두 둘러앉아 고모부의 고향이야기에 오손도손

 

이야기 꽃을 나누기도 했었어요.

 

그땐 왠지 북한군이 당장이라도 쳐들어올거 같은 무서움이 있었네요 ㅋㅋㅋ

 

 

 

그곳을 20년만에 찾았네요 ^^

 

확바뀐 모습에 잠깐 깜놀~ 했구요 ㅎㅎㅎㅎ

 

10월초에 놀러갔었는데 이제야 포스팅하는 이 느긋함~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적잖이 걸어 둘다 심기불편 ㅋㅋㅋ

 

 

전망대에서 보는 폼이 제법 멋지죠? ㅋㅋㅋ

돈안넣어서 암것도 안보이는데 캬캬캬캬

 

 

저 건너편이 북한이라네요. 왠지 가슴이 촉촉해지는 느낌..

 

 

덥다고 하두 앙탈을 부리니 아이스크림을 손에 쥐어줄수 밖에요 ㅋㅋ.

열정적으로 먹죠??

 

 

 아 뚱채 지못미!

 

 

 저 높은 탑 주변에서 20년전에 친척 가족들이 함께 두런두런 얘기했던것 같은데.. 주변에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한켠에서 민속놀이가 한창이에요.

딱지치기도 하고,,,

 

투호놀이도 한참 하고..

 

 

드뎌 바람의 언덕!

 

 

하나씩 바람개비를 사서 들고 뛰는데 넘넘 귀여웠어요.

가격진짜.... 짱나 ㅋㅋㅋㅋㅋ

 

 연날리기 하고싶어서 한참 애들 포섭했는데... 애들은 결국 바람개비를 선택하고.. 씁쓸한 뚱채애비는 하염없이 날라다니는 연만 ... 안녕 연~ ㅋㅋㅋㅋㅋ

 

사랑하는 내 강아지들!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기를.. 순간순간을 즐기고 사랑하기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어느새 9월이네요.

 

덥고 습했던 여름은 지나고.. 드뎌 가을.. 이라고 하지마!!!!! ㅋㅋㅋㅋㅋㅋ

아침저녁은 쌀쌀해도 아직 낮은 엄청스레 덥더만요. 땀이 삐질~

 

저번주 주말에 갑자기 신랑 후배로부터 긴급 호출이 왔어요.

좋은 계곡을 발견했으니 몸만 차에 달랑 실어서 빨랑 오라구요.

 

피곤도 하고.. 둘째 꼬맹이 낮잠 재우고 편하게 딩가딩가할시간에 부랴부랴 짐챙겨 오라하니 살짝 귀찮은 감이 있었지만..

 

진짜 후회 안할거란 말에 믿음 100개 가지고 출발했네요.

 

양평 광탄유원지!

들어보셨나요? 첨들어보고 첨 가본곳인데..

아!

강추

대박 강추!!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이 아니라서 그런지 물도 맑고,, 깨끗허고.. 게다가 수심도 놀기 좋을만큼 깊어.

애기들 종아리부터 어른 가슴깊이 까지 다양하게 초이스 ㅋㅋㅋㅋ

 

입장료가 있는데요.

어른 2,000원 아가들 1,000원

6천원으로 제대로 휴가를 즐기실수 있답니다. 아~ 휴가기간 끝이라는게 함정.

주말에 편하게 기분좋게 다녀옴 되져 뭐 그져그져? ㅋㅋㅋㅋ

 

 

 

요렇게 계곡옆에 텐트를 치고 노심 되요. 돌이많아 바닥을 편평하게 맞추는것이 아주 중요중요!

 

 

물이 말고 아주 차지않아 좋더라구요. 성인남자 가슴깊이까지 수심이 꽤깊어 가지못하도록 줄을 쳐놓았어요.

꼭 넘어가서 욕 디지게 먹는 술주정뱅이 아저씨 말안듣는 초딩 있더라구요 ㅋㅋㅋ

 

 

 

평생 안들어갈것처럼 튕길대로 다 튕기더니 물맛보고는

 

 

저렇게 드러누웠답니다. ㅡ..ㅡ

 

 

그케 조아요?

 

 

물고기가 진짜 엄청 나게 많아서요 종이컵으로 휘익~ 담궜다 꺼내면 몇마리씩 잡혀요.

 

 

 

뚱채는 그냥 미친듯이 고길 잡았지요.

 

발 담근 느낌이 넘 좋아 한참 혼자 실실 물속을 거닐었어요.

 

아.. 예전에 조리신은 제발을 보고 누군가 그랬지요.

'야 너 발가락 6개 같어' 된장..

 

 

준비없이 간거라 애들옷만 챙기고 가서 신랑은 더 멀리 가고싶어도 바지 젖을까봐 가질 못해요..

저기서 저렇게 전전긍긍.

덕분에 애들은 삼촌들하고 쉰나게 놀고..

 

 

어떻게든 가보겠다고.. 바지를 저렇게 가랑이가 찢어질세라 추켜세우고는..

 

 

 

기어이 애들과 상봉 !! ㅋㅋㅋㅋㅋㅋ

 

 

 

귀여운 우리 똥강아지들 궁뎅이~ 아웅 이뻐라

 

 

 

뚱채가 아주 열심히 동생이랑 놀았어요

 

 

니녀석 팔자 넘 부럽구나..

 

 

 

좀 큰아이들은 저렇게 보트도 탈수 있어요.

 

돌고래 튜브탄 여자애 진짜 말 드럽게 안듣고 저 선넘어가서 10번 구박 받았는데..  엄마아빠 말씀좀 잘 들어요!!

 

아쉽기만한 여름을 광탄유원지에서 스트레스 팍팍 날리고 오세요!

 

 

 

주말을 떠올리니 정말 몸서리치게 더웠던 기억때문에 생각만으로도 헥헥!
진심 너무나 대박 더웠던 토욜!
딸님이 유치원에서 다녀온후 또가고 싶다고 1년을 조르던 그곳을 드디어 가게되었답니다. 

 



 

배다골 테마파크!
넓은 잔디공원에서 뛰어놀고 뚱채가 좋아라하는 물고기도 실컷보고 목걸이도 만들어보고 싶다며 제발제발~ 을 외치며 다시가자고 어찌나 성화던지요 ^^

 

마침 이번년도에 워터파크도 생겼다고 하고 쿠팡에서 저렴하게 나오기도 했길래.. 수영용품과 도시락 챙겨 궈궈~

일산에 위치한 배다골은 토욜9시쯤 출발했는데 10시정도에 도착했어요. 

주변이 들판이고 논밭이라 공기도 좋더라구요. 



 



매표소에서 표를 끊으면 요렇게 팔찌를 줘요. 팔에 감아둬야.. 나 테마파크 죄다 이용하는 사람이야~ 표시가 되겠죠? ㅋ

 

 



 

아들좋아?  이때만 해도 니가 물놀이에 난장피울줄 엄마 아빠는 개미눈꼽만큼도 상상하지 못했단다 ㅠㅠ

 

 



 

 





주변이 아기자기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해요.

주변에 잉어모양  조각상이며 모형들이 진짜 많아욧.

 

 



드뎌 수영장.

수영장 들어가는 입구엔 커피, 피자. 치킨, 아이스크림등등을 파는 가게들이 주욱 있지요 ^^

 

 



 


생각보다 워터파크는 자그마해요. 크기는 작지만 사람이 많지않아 노는데는 불편함이 없었네요. 

 



 

평상에 앉아서 쉴라치는데ㅋㅋ 세상에 공짜는 없지요. 
평상 조그마한게 2만원.. 조그마한테 2개합쳐놓은 크기의 대자 사이즈는 4만원 되겠슴돠.

 

 


개장이 10시!
10시에 딱맞춰 들어오니 사람이 많지않아 좋은 자리 득템하고 멋지게 2만원 결제했네요.
평상을 사용하지 않으면 쉴곳이 마땅치 않으니.. 어쨋거나 꼭 비용을 지불해야 하더라구요. 쩝.. 

 

 

 



 

놀준비 철저하게 해줘야죠. 수영복과 튜브로 완전 합체를 이루고 출바아아알~~~~ 했으나...

 

 

 

 




 


발에 물 담그자마자 기겁해서 뭐에 심기 불편한지 다시는 물에 안들어가겠다고 고집고집 똥고집을 부리기 시작했어요.
아빠가 물근처로 안아 데려가기만 해도 난장을 부렸답니다.

 

 





 

아직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붐비지도 않고 풀장 수심이 높은것도 아니어서 아이들 놀기엔 딱인거 같더라구요. 

뚱채는 신이나서 아빠를 이리저리 끌고다니며 꽥꽥 거리며 신이 났어요. 

 

 



 


3초 물담그고 3시간을 평상에서 뒹굴뒹굴 하신 아드님!  젤 잘놀고 젤 신나할줄 알았는데...진짜 어이없었어요 ㅠㅠ

덕분에 야심차게 준비한 수영복도 폴리 튜브도 다 무용지물.

챙피한건 아는지 자체 모자이크 처리 들어가주셨구만요~ 

 

 



 

폴리야! 미안하구나. 널 이렇게 버려두다니.. 니가 이렇게 패대기쳐져 바닥에 굴러다닐줄 누가 짐작이나 했겠느냐. 

외로워보이는구나.. ㅠㅠ

 

 





 

그렇게 3시간 가까이 물놀이 하고 도시락 섭취! 
여긴 음식물 반입이 되니 싸오셔도 되요. ^^ 밥을 그렇게 먹고도 라면까지 사서 흡수한 우리들! 

먹고 살겠다고 애쓴다 뚱채야!

도시락도 아침에 기똥차게 준비했는데.. 먹느라 사진 한장 안남긴 우리! ㅋㅋㅋㅋ 먹는 사진은 정말 찍을수가 없네요. 

 

 



 

점심시간엔 모두 물에서 철수해야 한다니 뾰루뚱 해졌어요. 

 

 

 





 

30분 쉬라는데 그새 단잠에 빠져서 코골고 자더니 외계인문양 한껏 새기고 일어나신 서방님! 

 

그렇게 또 한참을 딸님과 물속에서 옥신각신 하며 놀았네요. 

 

다 놀고 샤워는 간단하게 해야해요. 샤워장이 야외에 설치된 공동샤워장이고 오픈되어서 양껏 정성껏 씻는건 안되거든요. 참고하세용^^

 

거한 워터파크는 아니었지만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던 귀여운 배다골 워터파크였답니다 ^^

 

http://www.baedagol.com/

 


 


  1. 한성아범 2013.07.02 22:01

    작년에 갔을때도 물 녹조가 심하던데 사진으로 보니 아직도 그런가봐요... 저희 가족은 그때 그 물 보고서 너무 더러워서 바로 환불하고 나와버렷네요 벌레도 많이 떠다니고 더러워서 다시는 가기싫었습니다. 물관리가 안되는 곳이니 갔다 오신뒤에 애들 꼭 잘씻기세요! 수영장 검색하다 걱정되서 말씀 드리고 갑니다... ㅠㅠ

    • BlogIcon 뚱채어뭉 2013.07.03 09:05 신고

      아 그러셨어요? 저흰 앞쪽에서만 놀아서 그런지 너무 더럽단 생각은 못했거든요. 어딜가든 사실 깨끗한 물을 기대하긴 어려운것 같아요. 전 많이 기대 안해서그런지 너무 심하단 생각은 안들었네요 ^^ 걱정감사드려요

원님덕에 나팔분다고 부처님 생일 덕택에 우리가족도 간만에 멀리 여행좀 가보려 계획을 세웠드랬죠.
제주도 가서 쒼나게 멋쥐게 이 몸을 불태우리라 했는데.. 예약에 문제가 생겨.. ㅜㅜ 제주도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어요.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걍 비루한 몸이나 어디서 지지고 오자해서 스파펜션 폭풍 검색 스따뚜우~~

 

마땅한 팬션이 없어 이러다 집 욕조에서 좋은날 다 보내나 걱정하던 찰나 찾게된 스파팬션

이름하야 '구름위스파'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팬션이라 바다도 보이고 뒤로 산도보이고

경치하난 죽일거 같아서 바로 예약을 했네요.

 

 

사이트로 봤을때도 너무 이뻐 심장이 두근두근 했는데.
어므나.. 실제로 보니 진짜 더더더더더 맘에 들더라구요.

원래 팬션들이 사이트에선 우와... 하다가 실제론 쉣..인 경우가 많잖아요. 근데 여긴 경치도 끝내주고 팬션도 넘넘넘 이쁜거 있죠 ^^
역시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있는 모습을 봐야 제맛!

 

 

 

찾아올라가는길이 그야말로 저 산 꼭대기라 구름하고 하이파이브 할지경이었지만
고생하며 올라간 보람이 있었네요.

여기 주차장으로 올라가는 길이 뻥아니고 오바아니고 거의 90도 가까이 되는거 같았어요.

길을 잘못들어 잠깐 후진하고 다시 올라가는데 차에서 김났어요.. 진짜로.. ㅠㅠ

눈많이 올땐 팬션 가겠다고 땡깡부려도 못데려올거래요 ㅋㅋㅋ

 

하나의 동이 아니라 여러동이 있어서 한동에 한채 또는 여러채가 모여 있어요. 인원과 상황등을 고려해서 선택하시면 될거 같아요^^

 

저흰 개별동으로 지어진 복층형 패트라란 방을 예약했는데요. 가격이 좀 비싸긴 했지만 친정아빠보다 인상좋은 사장님이

절대 후회없는 선택이라고 강조 10번 때리셔서 믿고 선택했어요.

 

 

둑은둑은~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스파욕조와 싱크대에요.

 

 

 

아드님 태어나서 저리 큰욕조 첨본다며 자기짐챙겨 바로 입주!

여기누워 몸지지니 진짜 천국같더라구요. 창문너머론 그림같은 나무들 게다가 이날 오후에 비가와서.. 정말 그야말로 분위기... 쩔었지요 ^^

 

 

바로옆 2층으로 통하는 계단이에요.

이계단이 생각보다 경사가 있어서 어린아이들은 꼭 보호자가 봐주셔야 할것 같아요.

 

 

 

침대! 너무 푹신푹신.. 허리아픈 저는 바닥에 요깔고 잤는데...와 보일러 빵빵해서 진짜 제대로 몸지지고 왔어요.

 

 

 

안녕! 돼지엄마!!!

 

 

 

여기서 우리 부부앉아 도란도란 무드잡고 얘기....는 개뿔!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이 작품 사진 걸어놓은것 마냥 이쪽은 산 저쪽은 바다!.. '크아~~~~'소리가 나오게끔 하더이다 ^^

 

 

 

 

 

 

신랑이 하루죙일 물놀이 강행군 시켜 나중엔 손발 쪼글쪼글 온몸은 나른나른 서서도 졸 지경이었어요.

우리 뚱채도 기운빨려서.. 헤롱헤롱~ 지못미!

 

 

 

 

 

 

 

여긴 바베큐장도 따로 방옆에 만들어져있어서 넘 좋았어요.

 

 

 

사장님께 몇시쯤 고기궈먹겠슴돠~ 말씀만드리면 시간 맞춰 알아서 딱딱 해주세요.

 

 

모든게 완벽했으나 뚱채어뭉의 덜렁기로 쌈장을 빼먹고 왔어요 ㅠㅠ

좋은데 왔다고 쿨하게 한번 용서해준 서방 감삼, 감사, 감오~

한참 소리지르고 쿵쾅거리는 아이들과 함께라 부부끼리의 오붓함은 없었지만.. 가족끼리 좋은 자연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조용하고 아늑한 팬션에서 도란도란 삶의 소소한 부분까지 얘기하는 뭔가 뜻깊고 편안한 시간이 될수 있을것 같아요

구름위 스파.. 강추합니다 ^^

 

http://skyhills-spa.com/

 

 

가족나들이 추천 - 서운동산에 다녀왔어요

 

 

어린이날 도대체 뭘 해야하나 깊고도 깊은 고민에 빠져있었드랬죠.

 

사람 북적이는 곳에 가서 괜히 사서 고생할까 걱정도 되고 그렇다고 집에서 보내자니 좋은 날 너무 아깝기도 해서

 

신랑이랑 고민끝에 고른 장소가 바로 서운동산 이에요.

 

울 뚱찬이 임신해서 갔으니까 벌써 4년전이네요.

 

그때 갔을때도 사람들이 많지 않아 편하게 마실다니는 기분으로 다녀왔었거든요.

 

푸른잔디며 봄꽃들도 꽤 많이 볼수 있어 아이들 뛰어놀며 편하게 갈 생각으로 마트에서 이것저것 사서 바로 고고 출동 했어요!

 

 

서운동산

 

포천에 위치한 서운동산이에요.

 

크기는 크진 않지만 아기자기한 맛이 있고 무엇보다 사람들로 북적이지 않아서 좋아요.

 

 

 

서운동산

 

입장료가 있답니다.

 

입장권구매할때 앞에서 표사는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입장료가 비싸다고 투덜투덜 거리시더라구요.

 

물론 무료로 공원을 이용하는것도 좋겠지만

 

여러사람이 함께 사용하는곳을 유지하고 관리하려면 아무래도 입장료가 필요하긴 하더라구요.

 

더이상 안올랐으면 하는 작은바램!^^

 

체험활동도 있으니 홈페이지에서 참고해서 이용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서운동산

 

뜽채는 집만 나오면 싱글벙글이에요. 하루에 50바퀴는 달려야 하는 아이거든요 ㅋㅋ

 

 

서운동산

 

주일이고 어린이날이지만 생각보다 사람이 많질 않아서.. 아주 좋네요.

 

우리식구들도 자리잡고 돗자리펴서 도시락도 까먹고 공놀이도 하고 재미지게 놀았답니다  

 

 

서운동산

 

오리떼들... 몰려다니는 오리떼들을 보기만 하면 뚱채가 쫒아다니느라 바빴어요.

 

이사진도 뚱채가 찍은 거에요 ㅋㅋ

 

 

서운동산

 

저기 앉아서 나만의 시간을 갖고싶다.. 그렇게 주문을 외웠는데...

 

끝끝내 혼자서 저의자에 1초도 못앉았다는.. 덴장 고추장~

 

 

서운동산

 

서운동산 출입구 한켠에 Shop!

 

말도안되는 가격의 뽀로로 스마트폰을 사겠다는 뚱찬이땜에 꼭지돌뻔.

 

하지만 너는 어린이! 오늘은 어린이날! 오늘은 너의날!

 

릴렉스 릴렉스~ 겨우 꼬셔서 비눗방울과 탱탱볼로 뚱쳤어요.

 

 

서운동산

 

야외에선 역시 비눗방울.

 

 

서운동산

 

여기도 앉아서 노래들으며 하늘 바라보며 봄바람 맞으며 혼자 멋내고 싶었는데..

 

역시 1초도 못앉고... 덴장 고추장 쌈장!

 

서운동산

 

뚱찬이는 진흙탕에서 수영하고 화장실 점검할때 쉬싼다고 난장부려서

 

두번이나 엄마한테 디지게 맞을뻔했지만..

 

릴렉스한 엄마덕에 위기를 모면했다죠.

 

 

 

서운동산

 

한놈이 난장부리면 다행이도 한녀석은 착한모드로 바로 돌입한답니다.

 

뚱채는 이날 100만점!

 

서운동산

 

안녕! 오리!

 

어제 오리주물럭 먹었는데.. 이상하게 니들 생각나더라..

 

 

서운동산

 

내사랑들.. 아웅... 쪽쪽.

 

알까몰라요.. 제가 온몸과 맘으로 세포하나하나 빼놓고 않고 사랑한다는걸~

 

 

서운동산

입좀 쉬자 뚱찬아.. 너무 포식한다.너

 

이상 행복한 하루 서운동산과 함께했습니다 ^^

 

서운동산 오시는 길이에요.

 

가벼운 맘으로 방문하시면 구비구비 길을 걸으며 행복하고 따뜻한 기분 느끼실거에요

 

 

 [서운동산 http://www.seowoon.co.kr/]

 

 

 

 

  1. 서운동산 2013.05.10 12:20

    안녕하세요.
    서운동산 블로그 담당자 입니다^^
    광릉추모공원과 서운동산 방문 너무 감사드립니다.

    현재 저희 홈페이나 페이스북에서는
    봄에 방문하신 고객님을 대상으로
    봄 사진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꼭 응모 부탁드려요^^

    페이스북 응모하기 : https://www.facebook.com/events/447205905354054/?context=create

    홈페이지를통해 응모하기:
    http://www.seowoon.co.kr/07/0702.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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