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뿨!!!!!!!!!!!!!!!!!!!!!

나보다 이쁘면 그냥 언니라고 할거야!!!

10살 차이나도 그냥 언니라고 할거임~ 아하하하하하하하

 

요즘 뚱채어뭉은 언프리티랩스타2에 푹 빠져있는데요. 시즌1에 비하면 뭔가 다소 약하긴 하지만

그래도 왕 꿀잼!!

 

전 여자들 기싸움 구경하는게 그렇게 심장 쫄깃하면서 잼나더라구요 ㅋㅋㅋ

 

각설하고!

요새 이언니한테 푹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데요.

 

원더걸스 유빈!

미안해! 조카뻘인데.. 너무 이쁘니까 언니라고 할께요~ 날용서하지마 ㅠㅠ

 

 아니 원래 이언니 이렇게 예뻤어요? 그리고 또 랩은 왜케 잘해.

완전 의외의 모습에 홀딱 반했어요.

 

 

본인이 찍은 셀카는 원래 이쁜거니까 말할 필요 없지만..

 

 

평상시 막찍은 사진도 이리 화보같기 있기 없기!! 머리날리는거 보소~~

조으다 참 조으다~

 

 

저 진짜 저 장면 보면서 '허거거걱~'했어요.

온통 핑크로 화장한 저얼굴이 어떻게 저리 곱다냐~

까무잡잡한 피부에 핑크 누가 안어울리다고 했냔말이냐!! 

 

원래 까마면 핑크 쳐발했을때 토인되는게 인지상정 아닌가??

 

왜 혼자 이쁨 돋고 그러지?

 

 

하아.. 정말 요즘 리즈 찍기로 제대로 작정한듯!

금발도 넘넘 이쁘고.. 내가 금발하면 .. 그냥 늙은인줄 알텐데~

 

암튼 이쁜 유빈이

흥해라~ 흥흥

 

 

 

  1. BlogIcon 피그블라썸 2015.09.24 22:57

    성격은 또 순딩순딩ㅋㅋ 생각보다 랩도 잘하고~ 완전 반전매력 돋아요!!

  2. 슬블링 2015.09.25 14:54

    하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매력덩어리 ㅋㅋ 언프리티뤱스타 오늘 해요! 본방사수할꺼에욬ㅋㅋㅋㅋ

  3. BlogIcon 모즈 2015.09.26 10:52

    진짜 저도 언프리티보며 다시 한번 반했어요!!!+_+ 언제나 본방사수 하고 있답니다!!!ㅋㅋ

  4. BlogIcon 린미 2015.09.26 18:08 신고

    아..유빈몸매...ㅠㅠㅠㅠㅠ
    유빈 진짜 이쁘더라구요~~ ㅋㅋ저도 유빈이 때문에 어제 봤는데, 굿굿!

 

 

첫아이를 고생고생해서 낳다보니 둘째는 꿈에도 생각치 못했는데...

 

아이가 크면서 외로워하고 형제자매 있는 가정들을 부러워하는 모습땜에 정말 많은 생각이 있었어요.

 

 

그렇게 둘째를 가지게 되었어요. 정말 순전히 첫째 때문이었죠. ^^

 

두녀석이 커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대견스럽고 행복합니다.

 

 

 

물론 오늘하루도 20번 넘게 싸운거 같아요.

 

서로 샘도 엄청 많아서 하나가지고 서로 갖겠다 대판하는건 뭐 싸움도 아니구요.

 

멀쩡히 잘놀다 괜히 서로 한대씩 툭 치다가 울고불고 난리가 나죠.

 

이럴땐 그냥 한대씩 쥐어박고 싶다가도....

 

 

 

 

 

 

 

 

이런 모습들을 보면..

 

"아 역시 둘을 낳길 잘했어" ㅎㅎㅎㅎ 한답니다.

 

 

이 험한세상에 가장 좋은 친구로 가족으로 서로 의지하며 기쁨도 아픔도

 

함께하시기를 바라는 맘이에요.

 

 

고마워 뚱채 뚱찬~ 이세상 가장 귀한 내 보물들.. 내 전부.. 내사랑..!!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이이이.. 울트라 캡짱 여름 같으니라고~

 

매일 집에 콕 박혀 에어컨 밑에서 더위를 피해 은둔생활을 하다가 간만에 애들과 신랑과 함께 밤마실을 나왔네요.

 

야심한 시각이라.. 한풀 더위가 꺽었겠지....는 개뿔!!!!!

 

더워 더워...

 

그렇다고 집으로 돌아가기엔 너무 많이 걸어 나왔어... 아... 어쩌지..

 

그렇게 땀으로 믹스범벅된 몸뚱이를 이끌고 겨우 고깃집으로 좀비마냥 걸어들어갔는데..

 

 

 

 

 

 

아...

 

안시원해... 뭔가 찝찝해... 하지만 여기까지 와서 다시 다른 고깃집으로 갈순 없어..

 

앉아있으면 시원해 질것이야...

 

 

그렇게 맘을 추스려.. 삼겹살 시키고..

 

이쁘게 김치도 주차시키고..

 

 

 

삼겹살엔 또 소주 1잔 먹어줘야지.. ㅎㅎㅎㅎ

 

 

아 계란찜도  공기밥도 된장국도 차례차례 주차하고 먹는데..

 

왜이렇게 안시원해.. 아까보다 더더워...

 

 

벌써 땀은 턱밑으로 다이빙 직전이네요.

 

뱃속에선 더먹으라 아우성인데.. 도저히 더워서 먹을수가 없어서 에어컨을 보니 온도가 시상에나 32도.

 

이거원 고길 굽는 건지 내살을 굽는건지..

 

 

 

 

얼마만에 글을 쓰는건지... 너무 많은 얘기들을 한꺼번에 어떻게 풀어야 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아

 

일부러 블로그를 들여다 보지도 않았네요. 그래도 보고싶은 이웃들의 블로그는 꼭 한번씩 찾아가 흐뭇한 미소도 짓고 했답니다.

 

그간 평범하면서도 바쁜 일상을 보냈어요.

 

우선 둘째는 많이커서 이젠 어느덧 4살이에요. 28개월이라 아직 말도 서툴고 심지어 기저귀까지 착용하고 다닌답니다. ㅋㅋㅋ

 

길에서 등치커다란 4살짜리가 어부바바 말하고 기저귀차고다녀도 놀라질 마시길...^^

 

전 작년에 회사를 옮겼어요. 7년간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새로운 회사에 적응하려니 정말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나이먹을수록 뭔가에 적응한다는게 진짜 쉽지 않은 일이란걸 뼈져리게 느꼈지요. ㅋㅋㅋ

 

1년동안 정말 상처받고 힘든일도 많았지만 중요한건 우리 가족과 함께해서 자체 힐링이 됐단거에요.

 

가족과 함께함에 늘 감사하고 행복했답니다.

 

겨울내내 움츠려들다 이제 어깨가 조금씩 펴지는 듯해요. 봄을 맞이해 제 변변찮은 블로그도 다시 시작해보려합니다.

 

음...다시 시작하려던 가장 큰 계기는요.. 이쁜 내아이들의 얘기를 어디다 풀데가 없더라구요 ㅋㅋㅋ 제 미니홈피는 문닫고 카ㅇㅇ스토리는

 

사진을 많이 올리기가 부담스럽네요. 글쓰면서 아

 

 

이들과 함께하면서 느꼈던 감정들 다시한번 느끼고 싶어 블로그 시작하려구요.

 

처음 블로그하면서 느꼈던 행복감 마이마이 느끼면서 소소한 제 얘기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아자아자!

 

 

 

 

 

  1.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13.04.02 14:48 신고

    ^^*
    다시 돌아오심을 환영압합니다..
    제가 조금 블로그에 소홀해지려니 돌아오셨네요 ㅎㅎㅎ
    잘 지내셧어요??
    은채사진도 올려 주세요 네에??^^
    전 요즘 다음블로그에서 놀고 있어요 ㅎㅎㅎㅎ
    행복한 블로깅 하시길요~~^^

  2. BlogIcon 뚱채어뭉 2013.04.04 14:18 신고

    네 감사해요.. 저도 열심히는 못하겠지만 애들 사진 올리면서 하나하나 추억을 쌓아두려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는 분명 24시간이 맞는데...

24시간이 확실한데 왜 나에겐 늘 10시간도 채 되지 않는것처럼 느껴질까요? ㅎㅎㅎ

벌써 은찬뽕을 낳은지도 꽉꽉채운 8개월이 넘어가버렸네요. 







요사진은 태어나 3개월도채 되지 않았을때에요~

다행이도 은찬뽕은 뚱채와는 다르게 참으로 순둥순둥하답니다.

불과 1달전까지는요~ ㅋㅋㅋ 역시 저는 순둥한 자녀를 둘수 없는 처진가봅니다.

그래도 뚱채에 비하면 아주 그냥 제대로 양반이신지라

양가어르신의 사랑도 듬뿍듬뿍 받고 있지요.









뚱채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마음으로 동생을 받아들였습니다.

너무많은 사랑을 독차지한 이기적인 그녀기에 걱정이 됐던것도 사실인데..

정말정말 동생을 마구마구 사랑해주네요.


주말아침 느즈막히 일어나면 뚱채는 은찬뽕 옆에 가만히 누워 저렇게 손을 쪼물락 거리며

오늘 하루 할일을 줄줄 읊어준답니다.


은찬뽕은 아무 관심없지만 뭐 그딴건 뚱채에게 중요한게 아니니깐요. ㅋㅋ




항상그녀가 이렇게 오밀조밀 동생을 아끼고 사랑할까요?

가끔은 짐스러운 덩어리취급에 우리모두 깜놀!



은찬뽕만 보면 자기 무릎에 앉히라고 그냥 부탁하다못해 절규를 하는데...

막상 앉혀놓으면


미친듯 웃어제끼다가






흐미~ 엄마~ 엄마~ 엄마~



결국은...

엄마 이거 가져가!!!

가만보니 은찬뽕 머리통이 지누나보다 더 큰거 같네요.

이러니 힘들지 쩝~

은찬뽕 지못미!



확실히 예전보다 더 정신없고 힘든건 사실이에요.

저녁밥을 식탁에서 온전히 먹어본게 8개월동안 10번도 되지 않은거 같거든요.


하루도 짧고 할일을 수두룩 빽빽이지만..

저 두아이가 못나고 어리숙한 엄마에게 정말 많은 힘을 주네요.


  1.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11.08.12 13:05 신고

    은찬이가 벌써 8개월???
    은채도 이제 어린이 티가 물씬~~ㅎㅎ
    귀엽네요....ㅎㅎㅎ
    이제 혼자만 보지 마시고. 귀여운 울은채 종종 보여 주실거죠???
    글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 묻어나네요^^

  2. BlogIcon 뚱채어뭉 2011.08.12 15:11 신고

    네 그럴께요.. 혼자보기 아까운 장면들이 너무 많아서 봉인해제 하려구요~ ^^
    너무 할말이 많아서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지만요~
    행복한 저녁되세요.

  3. BlogIcon 선민아빠 2011.08.16 15:58

    우왕~~ 은채도 정말 못본사이에 폭풍 성장을 했네요~~둘째도 마니 컸겠는데요?

    • BlogIcon 뚱채어뭉 2011.12.06 14:22 신고

      네 벌써 돌이 지났답니다. 낳고보니 정말 하루가 다르게 크고 또 크네요. 건강하시죠? 너무 드문드문 블로그 출석하다보니 매번 건강하냐 소리만 하는거 같아요 ㅎㅎㅎㅎ

  4. BlogIcon 은빛 연어 2011.09.02 11:40 신고

    둘째가 엄청 컸는데요^^ 은채와도 닮은것 같고 넘 예뻐보이네요~~ 저 역시도 첫째보다 좀더 순한것 같아서 대견스럽다가도 성격이라는것이 언제 또 바뀔지 몰라서 대기중이랍니다.ㅋㅋ~

    • BlogIcon 뚱채어뭉 2011.12.06 14:23 신고

      그러게요.. 저도 늘 대기중이네요. 몇일 착하고 순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변신해주는통에 늘 긴장타고 있답니다.
      그래도 참 감사하고 이쁘네요.. ^^

  5. BlogIcon 엑셀통 2011.09.27 12:06 신고

    우리큰애는 본인 심심할적에 동생이랑 같이 놀고~
    평소에는 동생은 참귀찮은존재야~ 없었으면 좋겠어 7살인데도 아직 그런답니다
    밟지않는게 어디세요 전 둘째를 바닥에 눕혀두지를 못했어요^^

    • BlogIcon 뚱채어뭉 2011.12.06 14:24 신고

      어므나 질투가 대단했는가보네요. 은채는 다행이도 질투안하고 너무 이뻐해서 정말 정말 한시름 놨어요. ㅎㅎ 자라면서 둘이 의지해가며 커갈모습 생각하면 너무 좋아요

  6. BlogIcon tax attorney 2011.09.30 05:48

    글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 묻어나네요^^

    • BlogIcon 뚱채어뭉 2011.12.06 14:25 신고

      감사합니다. 가족이 있다는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7.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11.12.06 15:32 신고

    이제 돌잔치 해야겠어요^^ ㅎㅎㅎ.
    잘 지내시죠?
    은찬이는 물론 잘 지내겠지만....은채도 보여주세요^^ ㅎㅎㅎ

  8. BlogIcon ssil 2012.02.08 09:53 신고

    오랜만이에요~~^^ 은채도 숙녀되고,, 동생도 진짜 많이 컸네요~~ 두 아이와함께 든든하시겠어요^^
    날씨 너무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가끔 들를께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