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얼마전 주고가신 사과가 그지 발싸개가 되었어요 ㅠㅠ

사과가 엄청 달고 맛난데...

맛난걸 나만아는게 아니라 벌레도 같이 알아서 나도먹고 벌레도 같이 먹는다는게

가슴아프요~~

 

 

암튼 많은 양의 사과를 어찌 저찌 먹고 저정도 남은 사과를 어찌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을때쯤!

 

보석과 같은 팁을 주신 백종원 아쮜~

왠지 쉐프란 말보다 걍 아쮜가 어울리는 푸근한 아쮜 ㅋㅋㅋㅋ

백종원의 집밥에서 아주 간단하게 사과쨈 만드는 법이 나왔쮜유~ ㅋㅋ

 

원래 오래 찌고 끓이고 이런거 저 잘 못하는데 이건 정말 쉽고 간단해서 가스불 켜고 끌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할수 있을거임~

팔달린 사람은 누구나 할수 있을거에요.

 

 

못생겼지만 맛난 사과를 준비하고,, 물론 이쁘고 맛없는 사과 못생기고 맛없는 사과 다 상관없쥐유 ㅋㅋㅋㅋ

이쁘고 맛있는건..그냥 드세요.

그게 건강에 짱임!

 

 

 

깨끗이 씻어 저렇게 잘라주세요~

 

 

 

더 잘게 다지고 다지고.. 사실 저렇게 잘게 다져 바로 쫄여주셔도 되는데..

우리집 남자 둘이 뭔가 씹히는 질감을 그닥 안좋아라해요.

그래서!!!

 

 

 

믹서에 넣고 걍 위이이이이이이잉~~~ 갈아요

 

 

 

근데.. 너무 갈렸다 히잉~~ 그래도 뭐 쨈이니깐...

 

 

 

냄비에 담아 설탕을 적당하게 넣으세요.

전 사과자체가 워낙 달아서 많은 양은 안넣었어요.

단맛 좋아하시는분은 슈가보이 백종원 아쮜처럼 설탕 이빠이 때려 넣으세요~

 

약중불에서..20분후

 

 

조금 졸여진게 보이시남유? 

이상태에서 계피가루 투하~ 요것도 개인기호에 맞춰서 넣어주시는데요.

요요 계피가루가 신의한수에요. 꼭 넣어주세요.

마트가니까 천얼마드만유.. 꼭 사서 넣으세요~ 에헤헤

 

그리곤  다시 10분.

 

 

색도 달라지고 양도 확 줄었죠? 끈적끈적 점성도 생겨서 이땐 조금씩 휘저으면서 농도를 맞추시면 되요.

 

 

 

다됐네. 다됐어.. 어쩜 이리 양이 형편없이 줄었다냐~

그래도 슬쩍 맛을보니..

세상에 만상에~~ 천상의 맛이로세~~

에헤라디야~~~~~~

 

여기서 주의사항!!!!

저 믹서기에 있는 사과 냄비에 덜때 잘 안덜어져서 물로 헹궈 넣었거든요.

많은 양의 물이 안들어갔는데도... 점성이 안생겨 고생했어요.

사과 자체에 수분이 나오기때문에 물! 절대 섞지마세요! 오퀘??

 

 

 

버터를 녹이고 식빵을 노릇노릇 하게 구워요~

 

 

 

아 맛나는 때깔보소~~

고당에서 먹었던 발효식빵은 아니지만 천상의 사과잼이 있으니 넌 오늘 아주 맛날거임!

 

 

다 구워진 빵에 사과잼을 쫙쫙 발라 먹으니~

하아~~ 정말 입이 쩍 벌어져요.

 

뚱채아범은 정말 고급진 호떡맛이 난다고 하는데... 말인지 방군지 ㅋㅋㅋ 암튼

사과잼 대만족이었슴돠!

꿀팁 주신 백주부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요.

 

주말에 꼭 해드세요. 엄지척!!!!

 

  1. BlogIcon 모즈 2015.10.17 16:01

    오오~ 저도 방송에서 봤어요!!! 색다르게 갈아셔하셨구나~ 우와~ 레시피도 엄청 쉽던데! 저도 사과묵혀서 해봐야하는건가요~ㅎㅎ

    • BlogIcon 뚱채어뭉 2015.10.17 19:52 신고

      넵 손달리고 까스불 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수 있음요.. ㅋㅋㅋㅋ 사과 알갱이가 씹혀도 아주 맛날거 같아요.

  2. BlogIcon 슬블링 2015.10.17 19:26

    우앙~~ 딸기쨈보다 더 맛있을것 같아용 꺄오
    만들기도 간편하고! 계피가루가 신의 한수라니 맛이 궁금해요!

    • BlogIcon 뚱채어뭉 2015.10.17 19:53 신고

      네네~~ 계피가루는 진짜 꼭 넣으세요. 계피향때문에 뭔가 묵직한(?)ㅋㅋㅋ 잼 느낌이 나요~ 고급지고요~ ㅎㅎ

  3. BlogIcon 피그블람썸 2015.10.17 23:36

    오~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영!
    성공할 수 있겠졍...? ㅎㅎㅎㅎ

  4. 다음에 홈플러스 가면 계피가루는
    꼭 사다놔야 겠어요.ㅎㅎ
    사과잼은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 아이네요.ㅎㅎ

    • BlogIcon 뚱채어뭉 2015.10.20 19:40 신고

      네 사과잼 만드실때 꼭 잊지말고 계피가루 넣으세요~^^ 쉬워서 금방 만드실거에요~

 

명절 후유증은.. 잘 치료중이신가요?

전 추석때 걸린 감기로 골골골골 거리고 있어요.

 

꼭 쉬는날에 이렇게 아프더라구요. 제대로 놀아야하는데 늘 띠로리 컨디션으로 놀아서 흥칫뿡!

 

암튼 다른 증상은 딱히 없는데 기침과 가래가 넘넘 심해서 병원을 가려니 문을 연곳도 없고해서

집에 굴러다니는 감기약도 복용해보고 따뜻한 물도 먹고 그러고 있던 찰나!!!!

 

아핫~!!! 얼마전 우리 뚱찬이가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 레몬청 생각이 버뜩 났드랬어요. ㅋㅋㅋㅋ

 

에헤헤헤헤 아주 맛나게 딱 절궈져서는 어떻게 내가 마셔줄걸 알았는가? 어쩜 이리도 딱 맞게 맛있누우~~~~

요것만 하루 4~5번을 내리 마셨더니 목도 많이 괜찮아지고 기침도 그나마 조금 가라앉는듯 해요.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진짜 보기엔 돌도 씹어먹게 생겨서는 왜이렇게 맨날 골골대나 몰라요. 나이들어 그런가? ㅠㅠ

 

추석때 하루종일 뒹굴거리면서 남은 음식들 처리하고 있는데요.

오리고기가 떡하고 남은거에요.

당췌 다시 먹자니 양이 애매하고 그래서 볶아먹자 혼자 결정때리고는 바로바로 쉐프모드 장착!!

 

 

 

 

볶음밥에는 파기름만한 장사가 없어요. 기름 넉넉히 두르고 파랑 넣고 볶다보면 어느새 부엌은 파향으로 그득그득해요~

 

 

 

집에 남은 야채들을 죄다 잘라서는 (사진 구려도 이해하세요. 저 맥주마시고 찍어 이모양이에요.) 준비해두세요.

오리고기도 당근 꼭 잘라 준비하시구요.

 

 

 

파를 10분이상 볶고나선 야채넣고는 그냥 막 볶으삼

요때 소금간 살짝 해주시고요~ 진짜 살짝하세요~ 진짜 진짜진짜~

 

 

 

밥넣고 또 볶다가~~

 

 

 

굴소스로 휘리릭 둘러서 간을 맞춰주면 그냥 아주 그냥 맛이 그냥~~

 

 

이제 다시는 맥주마시고 사진 안찍을거임

이모양으로 찍힐줄 진짜 몰랐네욤~ 부끄럽지만 이렇게 담아서 아주 맛나게 먹었어요~ ㅋㅋㅋ

 

 

  1. 슬블링 2015.10.01 09:01

    파향이 여기까지 나는것같아요 ㅋㅋㅋㅋ 쩝쩝 저도 먹고싶네요 ㅜㅜ

    • BlogIcon 뚱채어뭉 2015.10.01 10:16 신고

      진짜 맥주마시고 사진은 이제 안찍으려구요.. 낮에보니 사진 진짜 이렇게 구리구리할수가 없네요..그치만 진짜 맛은 완전짱!!!

  2. BlogIcon 린미 2015.10.01 16:49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주마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을것 같아요!

    • BlogIcon 뚱채어뭉 2015.10.04 20:23 신고

      헤헤 맥주마시고 불을 다끄고 찍었으니 저모냥으로 ㅋㅋㅋ 그래도 짱 맛났음~

  3. BlogIcon 모즈 2015.10.01 23:22

    우어어~ 파기름에 후루룩~ 맛있겠어요!!! 엠쥐 척!!!

  4. BlogIcon 피그블라썸 2015.10.02 13:18

    뚱찬이가 만든 레몬청이라니ㅋㅋ 집중해서 만들었을 모습 상상만해도 귀엽네여ㅋㅋㅋㅋ

    • BlogIcon 뚱채어뭉 2015.10.04 20:24 신고

      그르게요. 뚱찬이는 맛도 안보는데 저만 홀짝홀짝 매일 마셔요 ㅋㅋㅋ

집안에 버리기엔 아까운 상자 누구나 하나쯤은 있잖아요 ^^

 

 

 

얼마전에 샹떼꼬르 체험단에 당첨돼 먹고 남은 상자가 있는데..

 

이게 정리가 쫙쫙 되있고 다른 상자들보다 튼튼해서 버리기가 영 아깝더만요

 

사이즈가 굴러다니는 펜들 넣어두면 딱이겠다 싶어서...

 

언넝 가져다 정리를 시작했네요.

 

 

 

 

이제 한봉지 남았네.. ㅎㅎㅎ

 

그동안 수고했어 뚱채어뭉.

 

살이 빠지는것도 빠지는거지만 피부도 좋아지고 장활동도 활발해져서 몸이 한결 가볍고 편해졌어요.

 

자세한건 제가 포스팅한 글에서 참고하세요.

 

 

직접 체험한 샹떼꼬르 효과와 후기 확인

 

 

 

 

번떡번떡한 은색이라 이쁘장하게 리폼할까 하다가...

 

일벌일까봐 일단 워워~~ 난 오늘 피곤하니까~ ㅋㅋㅋㅋ

 

 

 

 

 

늘 널부러져 있는 울 꼬맹이들 학용품.

 

각에 넣지 않고 맨날 저렇게 모아두니 제대로 쓰지도 않고 버려두는것만해도 어마어마하네요.

 

 

 

 

 

 

싸인펜은 싸인펜끼리 놔두고 

 

연필은 연필 볼펜은 볼펜.. 니들끼리 잘 모아두마 ㅋㅋㅋㅋㅋ

 

 

 

 

요래요래 모아두니 보기만해두 뿌듯하구만..

 

이젠 찾기도 쉬워.. 맨날 헤매는일 없겠지? ㅋㅋㅋㅋㅋㅋ

 

 

요렇게 사이즈가 딱맞으니 기분이 더 째지는구만요.

 

굴러다니는 상자 버리지 마세용~~^^

 

 

 

 

 

 

비도 주적주적오고... 맘도 싱숭생숭 허고...

ㅎㅎㅎㅎ 이럴땐 배깔고 누워서 부침개 쫙쫙 뜯어먹으며 TV다시보기로 못본 예능프로 보면서 깔깔 웃어야하는데...

 

부침개 넣을 재료는 눈씻고 봐도 없고.

먹다만 식빵과 우유가 전부더라구요.

아!! 장봐야하는데... 비온다...

 

암튼 있는재료로 배는 채워야 겠으니. 뭘할까 하다가 국민간식 ㅎㅎㅎㅎ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었답니다.

 

 

식빵이 푹 들어갈만한 볼을 준비하시고, 계란, 설탕, 소금, 식빵 그리고 우유를 준비해주세요.

 

 

 

전 간단하게 두장만 부쳐먹을 거라 계란 두개만 투하! 계란끈은 똑떼서 버려주시구요. 쉐키쉐키 희자 노른자를 합체시켜주세요~

 

 

 

우유 조금 넣어주시구요. 우유를 넣으면 훨씬 부드럽고 촉촉~ 하답니다^^

 

 

 

설탕과 소금 퐉퐉~

 

 

 

후라이팬에 버터를 쭉 발라 주세요.. 아웅~ 고소한 냄새~

 

 

 

볼에 푹담근 식빵을 이제 구워만 주심 되요. 아 진짜 너무 간단하다.. 간다나다!!!

 

 

이렇게 부쳐서 야금야금!

아 진심 맛나네요.

구질구질데이 달콤 고소 맛난 프렌치토스트로 기분 upup!

 

 

  1. BlogIcon 히어로. 2013.07.03 14:31 신고

    프렌치 토스트 참 맛나보이네요.ㅎㅎㅎㅎㅎㅋㅋㅋㅋ

    • BlogIcon 뚱채어뭉 2013.07.03 17:31 신고

      넹 엄청 맛났어요. 초초 스피드 간식인데 맛도 있구.. 또 먹구 싶네요 ^^

 

스승의 날 선물- 간단하고 쉽게 포장하는 방법

 

 

5월은 정말이지 끊이지 않는 행사와 일정으로 정신이 안드로메다에 가있을 지경이에요.

 

게다가 돈은 어찌나 많이 나가는지...어흑~

 

그래도 이렇게 날을 정해 사랑하는 부모님과 내아이들의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사실 부모님이야 선물로 몇년째 부동의 1위인 현금을 꼬옥~ 손에 쥐어드림 된다지만 어디 선생님께 현금 쥐어드릴 수있나요? ㅎㅎㅎ

 

항상 스승의 날 즈음되면 고민...고민... 고민...

 

한참 고민하다 여름용품으로 선크림, 데오드란트, 민트캔드 세개를 묶어 이쁘게 포장해드리면 좋겠다 싶었지요.

 

 

좋은 선물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이 없는게 좋은 거라는데..

 

선생님이 기분좋게 받으셨음 좋겠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포장해 보았네요.

 

이왕이면 다홍치마인데.. 겉포장 이쁘면 내용물 값어치도 왠지 10배는 먹고 들어갈거 같은 고런 생각?!ㅎㅎㅎ

 

비법이라 그럼 좀 우스꽝스럽지만 아주 쉽고 간단하게 포장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용~오호호호호

 

 

 

 몇일전 코스트코에 가서 모셔온 선물이에요. 데오드란트랑 선크림 그리고 민트캔디!

 

 

 인터넷 쇼핑몰 아무데서나 포장 상자를 구입하세요 덤으로 이쁜 스티커도 같이 구입하심 더더 좋겠죠.

 

여러개 구입해놓으면 가격도 싸고 필요할때 야무지게 사용할수 있으니 넉넉하게 준비해 놓으세용..

 

특히 저 핸드메이드 타이핑 스티커는 제가 진짜 진짜 좋아라 하는 아이템이에요..

 

해놓으면 뽀대! 나거든요 ㅋㅋㅋㅋ

 

 

 

 

 상자는 암거나 하심 되는데 전 분홍이 땡겨서 요번엔 분홍상자로 구입했어요.

 

접어서 모양만 잡아주면되니 너무 간단간편..그리고 이뻐요 ㅋ

 

 

 요안에 선물만 채우면 뭔가 아쉬우니 요런거요런거..아시죠?

 

다이소에서 1000원이면 살수 있으니 사서 알차게 쓰세용.

 

암튼 요렇게 풍성하게 모양잡아 넣어주시고

 

 

 요안에 세녀석들을 얌전히 나란히 넣어주세용.

 

 

 그냥 뚜껑만 닫아 투명테잎으로 마감해버리는 무개념 센스는 버리길~

 

스티커로 이쁘장하게 마무리 하신 다음

 

드디어 제 선물포장의 결정체! 

 

 

 도일리 페이퍼에요. 이 아이템도 제가 너무너무x10000000000000사랑하지요.

 

포장할때마다 꼭 사용해요.

 

이번엔 사이즈를 좀 큰걸 했어요. 제가 숫자에 워낙 약한데 사이즈 잘못알고 원래 시키는것보다 두배큰걸 시켰더라구요.ㅋㅋㅋ

 

암튼 뭐 커도 이쁘니 Pass!

 

 

 상자에 도일리페이퍼를 풀이던 양면 테잎이든 사용해서 고정시켜 주신다음..

 

집에 굴러다니는 조화를 찾아보세요.

 

저희집에도 저런 조화들이 간간히 명줄 이어가고 있는데..

 

그중에 몇가닥을 잘라서.

 

 

 글루건으로 고정시켜주세용!

 

ㅎㅎㅎ 아까보다 훨씬 분위기 있죠?

 

근데 또 여기서 멈추면 이건 마치 응아 싸고 안닦은격!!!

 

 

제가 사랑한다던 그 핸드메이드 스티커를 마치 무심하게 붙였다는듯 턱! 붙여주세요.

 

어때요? 이쁘죠 이쁘죠? 쉽죠? 쉽죠?

 

진짜 진짜 5분도 안걸리는 초간단 포장이에요.

 

노력과 수고에 비해 선물을 받는 사람은 너무너무 맘에 들어해서 진짜 기분 째진답니다!

 

뚱채 선생님 2분 그리고 은찬뽕 선생님 1분..그리고 원장님 2분 헉헉..

 

5분걸 포장했지요.

 

하지만 전.. 힘들지 않았어요.

 

상자와 내사랑 도일리페이퍼, 스티커 그리고 굴러다니는 조화만 있다면 말이죠.ㅎㅎㅎ

 

 

오늘 선생님께 선물을 드리고 감사의 편지를 받았네요.

 

선물은 받는사람도 주는사람도 참 기분 좋은 일이에요.

 

많이 많이 베풀며 살고 싶단 생각을 한 저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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