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리본핀만들기에 푹빠져서는 친한 친구들한테 여기저기 리본선물을 했어요.
낱개로 된 것들이다 보니 포장이 영 난감한데 요방법으로 포장하면 아주 깔끔하고 이쁘게 선물할수 있었어요.
작은 악세사리나 쿠키포장에 아주 좋을것 같아  무엇보다 아주 단시간에 후다닥 할수있는 방법이라 공개합니다. 아주아주 쉽답니다.

리본만 계속 만들었더니 이젠 웬만해선 5분안에 다 만들어 버린다는.. ㅋㅋ

준비물은요. 크라프트지 종이봉투. 플라워도일리 페이퍼(인터넷에서 구매하시면 저렴하게 사실수 있어요), 스티커(없어도 그만..ㅎ)간단하죠?

리본은 봉투안에 다 넣어주세요.

살짝쿵 위쪽을 접어주시구요.

스티커도 쓰윽 붙여주세요.

플라워도일리페이퍼에요. 포장에도 쓰지만 전 손님오셨을때 컵받침으로도 사용해요

반으로 접어 위에 걸쳐놓으세요.

고정을 위해 한번 쿡 박아주시구요.

그럼 요기까지 완성!! 앞에 심이 보여 보기가 껄적스러우니 리본을 만들어 글루건으로 붙여주심되요.

저는 노끈이 있길래 노끈으로 리본을 만들어 달아줬어요.

짧은시간에 별힘들이지 않는 포장법이지만 정말 예뻐서 받을때마다 너무 좋아해주시더라구요.
종이봉투나 플라워도일리페이퍼도 다량으로 포장되어 값싸게 판매하니 사다 쟁겨놓고 필요할때마다 이렇게 포장해 드리면 받는 분들이 정말 좋아해주실거에요.
  1. BlogIcon 엑셀통 2010.03.23 11:37 신고

    생활팁으로..이글은 많은분이 공감하시겠어요..
    비닐에 싸서 건네주기도 좀 그렇더군요..유용한 정보..감사~감사~

    • BlogIcon 뚱채어뭉 2010.03.26 16:44 신고

      맞아요.. 저도 비닐에다가만 주면 왠지 성의없는거 같기도하고 그렇더라구요. 아주 쉬우니 한번 해보세요!^^

  2.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10.03.23 13:15 신고

    음~~저 포장안에 아무것도 안들어도 좋으니 하나 받고 싶어요 ㅋㅋ..
    주소는....
    서울시 **구 **동 ****아파트 ***동 ***호입니다^^
    기다릴께요^^ ㅋㅋ

    • BlogIcon 뚱채어뭉 2010.03.26 16:46 신고

      ㅎㅎㅎㅎㅎㅎㅎㅎ 어이쿠 어떻게 포장지만 떨렁 보낼수있습니까? 따님들 리본 제가꼭 한번 만들어 선물하겠습니다.

  3. BlogIcon 선민아빠 2010.03.23 15:46 신고

    손재주가 대단하신것 같아요~~~포장도 깔끔하시구요~~

  4. BlogIcon 사이팔사 2010.03.26 14:34 신고

    너무 멋집니다요.....^^
    대단하십니다....

    • BlogIcon 뚱채어뭉 2010.03.26 16:48 신고

      대단까지...^^ 부끄럽습니다. 아주 간단하고 손쉬운 방법이지요?

  5. BlogIcon 딸기Mom 2010.03.30 15:40 신고

    센스쟁이~시군요..ㅋ
    잘보고 갑니다. 저도 뭐든 센쓰있게 해야겠어요~

    • BlogIcon 뚱채어뭉 2010.04.02 14:16 신고

      쑥스~~~ 그리 센스쟁이도 아닌것을요.
      그냥 물건내밀기 뻘쭘할때는 이방법이 최고더라구요~
      아주 쉽답니다 ^^

  6. BlogIcon 빛이드는창 2010.03.30 18:30

    플라워 도일리 페이퍼'라는 마법의 종이가 있었군효..ㅎㅎ

    리폼이나 포장은 항상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요즘은 뚱채어뭉 같은 능/력/자 님들이 많아지셔서
    쉬운 방법을 알려줘서 항상 고맙게 생각한답니다..ㅎㅎㅎ

    • BlogIcon 뚱채어뭉 2010.04.02 14:17 신고

      저는 그냥 흉내수준일 뿐이에요.
      마법의 종이! ㅎㅎㅎ 딱 맞는 말씀이세요. ^^ 좋은 하루되세요~

  7. BlogIcon zzip 2010.04.04 20:16 신고

    아주 깔끔하고 예쁘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리본!
그동안 뚱채 리본핀 구입한 가격만해도 무시못할거에요. 구입하자니 너무나 말도안되는 가격이고.. 우연히 리본들을 구입할수 있는 사이트를 발견해서 재료들을 샀네요.
리본 1yd 가 비싸야 400원.. 엄청 싸지요..^^
만드는게 문제인데.. 리본 만드는 카페에도 가입해보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방법 익히기에 정신이 없었는데.. 아 글쎄~ 회사동생이 리본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다네요.
당장 배워서 리본 몇개를 만들고 벌써부터 뚱채에게 해줄 생각에 들떠있답니다.

어렵지 않아요. 몇번 하다보면 손에 금방 익혀지더라구요.
재료는요.. 리본(밑받침리본 1, 위에 올라갈 리본2, 가운데 포인트리본1), 가위. 양면테잎, 빵끈, 핀대
핑크리본이 밑받침리본이 될거구요. 아이보리색 리본을 둘로 잘라 위에 얹어줄거랍니다.

리본을 삼등분으로 자리를 잡을거에요.

위아래로 올려서요.

손으로 밀어서 중간부분을 주름잡아 주시구요.

빵끈으로 주름을 잡은곳을 단단하게 고정시켜 주세요.

두개의 아이보리색 리본.. 핑크리본위에 얹어질 리본입니다.

사진처럼 끝부분에 양면테잎을 붙여주시구요.

아래쪽 끝단에 맞춰 붙여주세요.

남은 하나를 링안으로 집어넣어 교차시키시고요.

아까와 마찬가지로 끝단에 양면테잎을 붙여 연결해주세요. X자모양이 되지요.

모양을 자리잡아 주신다음..

역시 주름을 만드시면 됩니다.

잡힌주름을 빵끈으로 단단히 고정해주세요.

위에 리본을 고정한 빵끈의 남은 부분을 밑단리본과 같이 묶어 두개를 붙여주세요.

두개가 짠! 합체가 됐지요.

이제 마무리단계입니다. 촛점이 쌩뚱맞게 가위에 맞아버렸는데요. 암튼간..
리본중간에 들어갈 포인트 리본입니다. 넥타이 메듯이 한번 휙 감아 주신다음..

중간에 슬쩍 묶어주세요.

뒷부분 지저분한 빵끈이랑 포인트 리본이랑 정리해주시고.. 핀대만 글루건이나 본드로 붙여주시면 됩니다.

요렇게 완성!! 됐네요.

생각보다 쉽지요잉~~ 절대 어렵지 않답니다!

처음 리본을 배우고 만든 끝인데.. 지저분해서 가까이서는 절대 볼수없는 리본이네요. 그래도 색은 너무 맘에 들어요.
어여 우리 뚱채에게 해주고 싶은데..이녀석 고분고분 사진에 응해줄지 걱정이네요. ^^

  1.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10.02.09 16:44 신고

    우왕~~은채 머리 리본 인증샷 보여 주세요^^*
    ㅎㅎㅎ
    너무 다재다능 하신거 아니예요???

    • BlogIcon 뚱채어뭉 2010.02.10 09:55 신고

      어제 집에가져가서 보여줬더니 다행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인증샷은 곧찍어 올리겠습니다^^ 다재다능은 아니구요..맨날 흉내만내요. ㅋㅋㅋㅋ

  2. BlogIcon 엑셀통 2010.02.09 22:57 신고

    보기에는 간단해보이는데 정말 쉽게될까요? 울승아가 어리고아직숱이적어 머리핀은안하고있긴한데,,여자애들은 핀값이 만만치않은것같아요 집었다하면 기본3천원이상이잖아요 머리띠도 도전해보세요 ^^

    • BlogIcon 뚱채어뭉 2010.02.10 09:56 신고

      머리띠는 리본에 띠에 리본만 감으면 된다는데.. 것도 해놓으면 이쁠거 같아요 ^^ 맞아요.. 머리핀 넘 비싸요. 이것저것 별것아닌거 골라도 만원은 우습게 넘어버리더라구요. 나중에 승아 머리숱 많아지면 제가 하나 선물할께요^^

  3. BlogIcon 사이팔사 2010.02.10 10:31 신고

    보기는 좋아도 저희는 절대 저리 못할듯........
    이런건 다 타고나는게 있더군요....
    부럽습니다.....^^

  4. BlogIcon ssil 2010.02.10 23:54 신고

    역시,, 솜씨가 좋으세요,,^^
    은채가 분명 좋아할거라 생각되어지네요,,^^

  5. BlogIcon 한지향기 2010.03.12 11:12 신고

    예쁜리본 아주 잘 만드셨네요.

    • BlogIcon 뚱채어뭉 2010.03.12 17:34 신고

      만나뵈서 너무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초보라 아직 배워야할 길이 머나멉니다^^


예전에 한참 천에 빠져서(?) ㅎㅎ .. 제가 이쁜천만 보면 자주 샀었거든요.
미싱기 사용도 못하면서 겁없이 천만 사서는 커텐을 만들겠네, 각종 커버링을 만들겠네 큰소리만 뻥뻥 쳤더랬죠. 
아무래도 손바느질은 엄청난 한계가 있는지라 하루빨리 미싱질을 배워야 할텐데... 이 게으름은 고쳐지지가 않네요. 

제 화장대 의자에요. 이사하면서 여기저기 찍힌데다 우리 딸님께서 어찌나 함부로 사용하시는지 긁힌자국들이 많아요.. 보이시죠?

인터넷에서 의자커버를 보니 맘에 드는건 생각보다 많이 비싸더라구요. 집에 있는천으로 어찌 해봐야겠다싶어 오랜만에 실과 바늘을 들었답니다.

다른분들처럼 멋지게는 못만들어도 어쨋든 맞춤커버니 딱맞춘 사이즈에 의의를 두자해서 장장 4일에 걸쳐 작업 들어갔답니다.

보시기전에 알아두실건... 전 절대 공식없이 만드는 제맘대로표 재단과 바느질로 일관합니다.
하지만 손바느질이기에 튼튼한거 하나는 보장하는 뚱채어뭉표 의자커버입니다.

굴러다니는 연습장에 대충 설계도를 그려놓고 사이즈도 적어놔요.
사이즈에 맞춰 천도 잘라 놓구요.

원래는 분홍땡땡이 천인데 뒤짚어서 하얀면만 사용하려구요. 잘라놓은 천을 시접분을 남기고 기약없는 박음질 시작!!
미싱으로 했다면 5분이면 끝났을 이작업... 이틀밤을 꼬매고 또 꼬매고.... 아흑!

짜잔! 뒤집어서 보면 요래요래 각이 잡힙니다.

중간점검! 흠... 역시 맞춤제작이라 사이즈가 딱이군~ ㅎㅎ
요상태로는 심심한거 같아 난생처음 셔링~~~ 좀 잡아보려구요. 하는방법 절대 모릅니다. 그져 눈대중으로 잡아보는 역시 뚱채어뭉표 셔링 시작!!!

크기가 다른 두개의 천을 준비해서 위아래 약간의 시접을 접어 홈질!! 그래야 밑단의 울이 풀리지 않고 이쁘게 모양이 잡히겠죠? 
자투리 천이라 길이가 원하는 사이즈만큼 길지못해 중간에 이어서 붙이느라 약간 모양이 어이없게 되버렸지만 어쨋든 돈안드리고 커버만드는게 어디냐 싶어 무조건 패스~!
면적넓은 녀석부터 모양을 잡아주며 역시 홈질!
그리고 면적넓은 녀석의 1/2짜리 천을 역시 모양을 잡아주며 홈질!

내맘대로 내식대로 만든 의자 커버 완성됐습니다.
해놓고 보니 완전 뿌듯한거 있죠..^^  리본하나 만들어 앞에 달아주면 더 이쁠거 같아요.

제발... 미싱좀 배우자!! 아 손바느질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요!!!



  1. BlogIcon 둥이 아빠 2010.01.05 11:11 신고

    잘 보고 가요^^

    비슷한게 있어서 트랙백 쏩니당.

  2. BlogIcon zzip 2010.01.05 11:36 신고

    우와 넘 예쁘게 변신했네요.. ^^

  3. BlogIcon 엑셀통 2010.01.05 11:43 신고

    예쁜 의자로 변신..짜투리 천으로 제작하셨다니..훌륭하세요
    앞으로 DIY 메뉴를 추가하셔야되는건 아닐지..
    만들기뚝딱을 참고해야겠어요
    새해인사 드려요..올한해 무탈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뚱채어뭉 2010.01.06 09:31 신고

      감사합니다. 함차님 가족모두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2010년에는 좋은일만 행복한 일만 가득가득 하시구요~

  4. BlogIcon 은빛 연어 2010.01.05 12:27 신고

    넘 부러워요^^ 같은 여잔데 왜 전~~ 바느질과 거리가 넘 먼지...
    진짜 멋있습니다. 커버 하나만으로도 넘 예쁘게 변한것 같아서
    신기해요..^^

    • BlogIcon 뚱채어뭉 2010.01.06 09:32 신고

      저거 꼬메다 당분간 바느질은 접어둬야할거 같아요. 시원찮은 솜씨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5.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10.01.05 12:42 신고

    우리집 의자 싸이즈 적을까요?? ㅋㅋㅋ
    부탁합니당~~

    • BlogIcon 뚱채어뭉 2010.01.06 09:33 신고

      언제 완성될지 모르는데... 기약없는 기다림 괜찮으시겠어요? ㅎㅎ 제가 미싱배우면 그때 선물할께요!!^^

  6. BlogIcon bluepeachice 2010.01.05 13:07 신고

    깔끔한 하얀색이어서 더욱 예뻐 보이네요....

  7. BlogIcon 돌이아빠 2010.01.08 19:18 신고

    그래도 많이 예쁜데요? 와웅. 저희 집에도 저 의자를 크기 비슷한 의자 있습니다.
    주소 적을까요?

    • BlogIcon 뚱채어뭉 2010.01.11 13:27 신고

      제가 미싱질 배우면 꼭 보내드립지요. 지금은 아주 부끄러운 솜씨랍니다 ㅎㅎㅎㅎ


다먹고 남은 쿠키깡통을 어쩌나 고민을 하고 있을찰나...
어지럽게 여기저기 나동그라져있는 작은 빠방이들이 눈에 보입니다.
워낙 자동차라면 꺼벅~ 넘어가는 은채라 작은 빠방이들이 정말 정말 정말~~~ 많지요.
한곳에 놔두지 않으면 잃어버리기 쉽상이고 정리할곳도 마땅치 않은데 마침 쿠키깡통 사이즈가 딱이더라구요. 

이제부터 깡통 리폼에 들어갑니다.
넓찍한 깡통하나 준비하구요.
이렇게 보면 멀쩡한데 여기저리 흠집도 많고 해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쓰려구요.

뿌리는 락카로 확다 칠하고팠는데.. 집에없더라구요. 남은 페인트로 걍 칠했네요.
먼저 색이 잘 입혀지도록 젯소로 훅훅~~ 칠해주세요.

뚜껑도 칠해주세요. 이깡통재질이 페인트를 잘 안먹어 마르고 여러번 덧칠해서 페인트 발랐어요.

페인트가 마르면 손잡이를 달아주세요.
손잡이는 종합선물세트나 이런데 보면 흔히보는 물렁한 손잡이 에요.
못쓰는 가죽벨트 오려서 해도 이쁠거 같아요. 나사못으로 박아주고요.

얼마전에 사놓은 레터링으로 글자를 세겨줬어요. 아주편하더라구요.
원하는 부분에 글자를 데고 볼펜등으로 쓱쓱 문질러주면 바로 글자가 세겨져요.
깡통에 비해 글자가 좀커 에러지만 뭐 싼가격에 이정도면..ㅋㅋㅋㅋ

짜잔! 완성!!!!

쉽고 간단한 장난감정리함! 집에 빈깡통 더 찾아봐야겠네요. ㅋㅋㅋ

  1. BlogIcon 필넷 2009.08.20 12:36 신고

    장난감정리함 보다는 고무줄, 핀 등의 은채 악세사리 담기에 딱 이겠는데요.
    손재주 좋으십니다. ^^

    • BlogIcon 뚱채어뭉 2009.08.20 13:20 신고

      감사합니다. 악세사리 보관해도 좋겠네요. 근데 은채는 작은 자동차가 너무 많아서 그아이들 보관해야 할거 같아요 ㅎㅎ

  2. BlogIcon 함차맘 2009.08.20 17:02

    우와 넘 멋진데요,, 저도 한번해봐야겠어요,, 울 함차 제가 저런거 만들면 업고다닐겁니다,, 울선우 조그만장난감 수납하기에좋겠어요 잘보고가요 꼭해봐야겠어요

    • BlogIcon 뚱채어뭉 2009.08.24 17:32 신고

      우리신랑은 왜 절 안업어 줄까요? ㅋㅋㅋㅋ 잠깐만 시간내면 깨끗한 수납함이 탄생해요!! ^^

  3. BlogIcon Hue 2009.08.20 17:16

    오! 괜찮네요!
    삘 받으셔서 여러 개 만드셨을 것 같다는; ㅋㅋ
    페인트 냄새 조심하시구요;;; ㅎㅎ

    • BlogIcon 뚱채어뭉 2009.08.24 17:33 신고

      밤에 은채가 잠들면 만드는데.. 요샌저도 피곤해서 은채재우다 옆에서 같이 잠들어버려요~^^

  4. BlogIcon 월드뷰 2009.08.20 17:25 신고

    역시 솜씨하나는 최고이시네요~~ 멋져요~~~괜찮다~~ㅋㅋ

  5.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21 15:08

    정말 솜씨 좋으세요~ 저런 깡통 버리기도 귀찮은데...
    전 게을러서 맘은 있어도 못해요.
    또 하다가 맘에 안들면 몽땅 다 버리게 되죠~
    이긍~~제 안좋은 성격자랑을 해버렸네요~ㅋㅋ

    • BlogIcon 뚱채어뭉 2009.08.24 17:34 신고

      하하하하하하! 저도 버리는게 반인데.. 장난감 수납땜에 수납함을 사는건 몹시 돈아까워서요~^^

  6. BlogIcon blokken 2011.05.20 10:20

    장난감정리함 보다는 고무줄, 핀 등의 은채 악세사리 담기에 딱 이겠는데요.
    손재주 좋으십니다. ^^


물건을 사게되면 옵션으로 딸려오는 비닐봉지..
버리자니 개똥도 약에쓸라면 없다는 말처럼 꼭 아쉬울때가 생기고.. 많고 푸석거리고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비닐봉지땜에 보관하는것도 쉽지가 않져.
언젠가 비닐봉지를 저렇게 접는걸 본적이 있어.. 그이후론 꼭 접어 보관하는데 자리차지도 없고 보관하기도 정말 편하더라구여.
바구니에다 차곡차곡 모아두었다가 나중에 하나씩 꺼내쓰면 정말 좋아여!!^^

아주 간단해여! 이렇게 하심 됩니다.
진짜 간단하져? 1분도 걸리지 않는 초간단 접기!!


  1. BlogIcon 월드뷰 2009.04.10 10:01 신고

    똑소리 나시는걸요~~~ㅋㅋㅋ 똑~~

  2. BlogIcon 솔이아빠 2009.04.10 10:45 신고

    다음메인 고고씽. ^^;

  3. BlogIcon 돌이아빠 2009.04.10 11:11 신고

    다음메인 고고씽 2 ^^~

  4. BlogIcon 필넷 2009.04.10 11:32 신고

    딱지접기하고 비슷한 듯 싶은데요.
    잘하면 따라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

  5. BlogIcon 가마솥 누룽지 2009.04.10 15:47 신고

    오호~
    역쉬.. 만능주부.. 뚱채어뭉님..
    손재주가 아주 뛰어나신가봐요.. ^^
    어릴쩍 학알접기랑 비슷한거 같은데요? ㅋ

    • BlogIcon 뚱채어뭉 2009.04.13 09:02 신고

      맞아여..학알접기랑 방법이 같아여.. 양쪽으로 접어 끼워주기만 하면 된답니다^^

  6.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10 16:32

    비닐봉지를 잘 접어서 넣어두면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 BlogIcon 뚱채어뭉 2009.04.13 09:04 신고

      그져... 워낙 비닐봉지는 접지 않으면 거추장스럽기만 해서 ..저렇게 접으니까 훨씬 좋더라구여^^

  7. BlogIcon 연신내새댁 2009.04.11 11:04 신고

    아고.. 저는 그냥 싱크대 서랍하나에 푹푹 구겨넣고 마는데...ㅠㅠ
    요즘 똑순이는 그걸 하나씩 빼고.. 저는 다시 넣고ㅠ
    마음을 가다듬고.. 저도 좀 정리하며 살고싶습니다!^^;

    • BlogIcon 뚱채어뭉 2009.04.13 09:05 신고

      맞아여!! 애기들 진짜 비닐봉지 좋아라하져..바스락거리고 가벼워서 그런가봐여.. 은채도 접어놓음 펴놓고 날리고 깔깔대고.. 완전 좋아해여~^^

  8. BlogIcon 꿈꾸는 소피 2009.04.11 18:18 신고

    오~~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전 귀찮고 자리차지하고 지저분해서 언제부턴가는 무조건 버렸거든요..
    이제 이렇게 해야겠어요..ㅎㅎ
    좋은정보 감사해요~

  9. BlogIcon 꿈꾸는 소피 2009.04.13 06:10 신고

    벌써 3개 해봤어요.. 수납은 물론이고 재미도 있네요..
    손잡이 부분은 내공이 살짝 필요할것 같아요..

    • BlogIcon 뚱채어뭉 2009.04.14 09:11 신고

      ㅎㅎㅎㅎㅎ 손에 금방 익으실거에여.. 전 대충구깃구깃해서 넣을때도 많답니다. 아하하하하

  10.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4.14 21:49 신고

    ㅎㅎㅎ...
    전 봉지하나 걸어 놓구..
    둘둘둘..쿡~~~ㅋ

    • BlogIcon 뚱채어뭉 2009.04.16 10:33 신고

      저두 그랬는데... 자꾸 그러니까.. 튀나오고 또 튀나오고~ 접어두니까.. 귀찮긴해도 정리하난 잘되서 좋더라구여.

  11. BlogIcon 은빛 연어 2009.04.15 13:53 신고

    멋지십니다.!!!! 부럽네요 저런 센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