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버리기엔 아까운 상자 누구나 하나쯤은 있잖아요 ^^

 

 

 

얼마전에 샹떼꼬르 체험단에 당첨돼 먹고 남은 상자가 있는데..

 

이게 정리가 쫙쫙 되있고 다른 상자들보다 튼튼해서 버리기가 영 아깝더만요

 

사이즈가 굴러다니는 펜들 넣어두면 딱이겠다 싶어서...

 

언넝 가져다 정리를 시작했네요.

 

 

 

 

이제 한봉지 남았네.. ㅎㅎㅎ

 

그동안 수고했어 뚱채어뭉.

 

살이 빠지는것도 빠지는거지만 피부도 좋아지고 장활동도 활발해져서 몸이 한결 가볍고 편해졌어요.

 

자세한건 제가 포스팅한 글에서 참고하세요.

 

 

직접 체험한 샹떼꼬르 효과와 후기 확인

 

 

 

 

번떡번떡한 은색이라 이쁘장하게 리폼할까 하다가...

 

일벌일까봐 일단 워워~~ 난 오늘 피곤하니까~ ㅋㅋㅋㅋ

 

 

 

 

 

늘 널부러져 있는 울 꼬맹이들 학용품.

 

각에 넣지 않고 맨날 저렇게 모아두니 제대로 쓰지도 않고 버려두는것만해도 어마어마하네요.

 

 

 

 

 

 

싸인펜은 싸인펜끼리 놔두고 

 

연필은 연필 볼펜은 볼펜.. 니들끼리 잘 모아두마 ㅋㅋㅋㅋㅋ

 

 

 

 

요래요래 모아두니 보기만해두 뿌듯하구만..

 

이젠 찾기도 쉬워.. 맨날 헤매는일 없겠지? ㅋㅋㅋㅋㅋㅋ

 

 

요렇게 사이즈가 딱맞으니 기분이 더 째지는구만요.

 

굴러다니는 상자 버리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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